20110917
2011/09/18
살면서
내가 누군가의 목숨을 구한적이 있었나?
살면서
이제는…
정말
외톨이로 보내는 하루하루가
이제는
누군가의 목숨을 구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사랑하며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토요일 밤11시반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혼자 텔레비젼을 보면서
칵테일 한잔.
이런 생활 1년이면
왠만한 사람한텐 연락 안온다.
나 혼자 열심히
도닦고
휴식을 취하는 법에
더 익숙해 지는거.
내일은 오후에
커피 한잔 마셔야 겠다
그리고 저녁엔 찬주랑
유끼구라모또 콘서트 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