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08
2010/09/08
작지만 아주 소소한 또 하나의 하루
그리고 또 하나의 새로운 계절이 시작하려나보다.
항상 같은 이름을 단 계절이 오지만, 언제나 새로운 계절과 시간이 다가오고.
이번 가을엔 그렇게 행복한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는데.. 진정…
너와 나, 우리의 이야기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
Alright…but I think…
작지만 아주 소소한 또 하나의 하루
그리고 또 하나의 새로운 계절이 시작하려나보다.
항상 같은 이름을 단 계절이 오지만, 언제나 새로운 계절과 시간이 다가오고.
이번 가을엔 그렇게 행복한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는데.. 진정…
너와 나, 우리의 이야기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